KMU Vision 2030
 
 
 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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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도전하는 국민별인, 즉 세상을 바꾸는
공동체적 실용융합인재를 양성
할 것이다.

우리는 학생들의 도전정신과 사회의 수요를 연결시켜 학생들로 하여금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만드는 체험형 교육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첫 번째 대학이 될 것이다.

우리는 다른 대학이 실패한 다양한 교육 실험을 성공시킬 것이다. 우리는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라는 교육철학의 실현을 위하여 사람과 사람, 사람과 사회를 ‘연결(connecting)’하는 체험형 교육모델을 성공시킬 것이다.

우리는 생각하고(Think), 표현하며(Express), 실천하고(Act), 창조하는(Make) TEAM 형 인재양성을 위해 공동체 중심의 교육체계를 구축하고, 체험을 통한 TEAM 교육의 현장 적용 및 확산을 성공적으로 이끈 대표 대학이 될 것이다.

이를 위해 다양한 교양과 전공과목을 융합하고 교과목과 비교과활동의 유기적 연계를 확대할 것이며 이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자신의 역량을 세상과 ‘연결’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이러한 ‘연결’의 관점에서 작게는 제품들을, 크게는 사회를 디자인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첫 번째 대학이 될 것이다.

우리는 학생뿐 아니라 교수를 선발하는 과정에서도 공동체 정신에 입각한 인성을 중요시하는 국내 첫 번째 대학이 될 것이며 기존의 교육방식과 문화의 한계(주입식 교육의 탈피와 전공, 계열 간의 폐쇄적 칸막이 파괴)를 혁신적으로 극복하는 대표대학이 될 것이다.

우리는 견고한 교육지원시스템구축 → TEAM 교육체계를 위한 전략방향 설정 → 플랫폼 구축 및 확대 →전략실행의 단계를 통하여 세상을 바꾸는 TEAM형 인재를 양성할 것이며, 다양한 확산연계망을 통한 대내외 확산을 강화할 것이다. 그리고 최종적으로 졸업생의 성장과 발전 자체가 가장 큰 확산이자 연계망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이들의 의견을 끊임없이 수렴하고 재학생들과의 연계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고등교육체계의 새로운 표준을 구축할 것이다.

지금으로부터 13년 후 ‘국민대 졸업생’ 이라는 브랜드 네임은 세계 도처에 알려질 것이고 이 브랜드 네임은 ‘사회에서의 대학의 역할’을 상징하는 아이콘이 될 것이며, ‘국민대학교’라는 이름은 한국교육시스템의 패러다임을 바꾼 자부심과 자긍심의 대명사가 될 것이다.